그러니까 저도 그런게 좋은줄알고 착각하면서 살았어요
돈, 호감가는 외모, 안정적인 직장 등등
근데 사실 저는 하고싶은게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젠 저를 너무 속이면서 살아와서
저한테도 거짓말하고 제가 좋아하는게 돈 안정적인 것들이라고
속이고 거기에 온갖걸 다 맞추고 쏟아버려서
그 시간동안
느끼는 감정을 무시하고 살아서 그런가
막상 여기저기 고장나있는 느낌이에요

어떡하죠?
이게 어떻게 다시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