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고 다니는데 미술과임 키도 180에 평타이상침 근데 내가 남중 나왔고 예고 입학해서 여자애들이 존나 많단말야? 내가 대하는법을 몰랐음 여기서부터가 시작임
미술과라 그런지 쳐앉아서 그림만 그려서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애들이 좀 많았다? 근데 새학기 된지 얼마 안됐을때부터 여자애들이 말 존나 걸어주는거임 유독 나한테만 근데 못생겨서 별로여서 내가 약간 싸가지없게 대해서 사이 안좋아지고 손절까고 난 아는형 선배들,남자애들이랑 다님 그럼 학교다니면서 여친도 사귀고싶고 그런데 같은반 여자애들이랑 싸웠으니 근데 이쁜애도 있었음 근데 말을 못걸겠더라 그러다 몇개월지나 골든타임 놓쳐서 못친해짐 첫번째 병신짓이고 
그래서 외로워가지고 여자애 만들고싶어서 다른과 여자애한테 말걸고싶어서 무용과 여자애들이 생각남 근데 무용하는 여자애들은 눈 너무 높으니까 뭔지알지?
말을 못걸음.. 그래서 어떡하지 하면서 맨날 학교생활 존나 외롭고 좆같이하는거임.. 그러면 이글보고 걍 니가 여자애랑 못어울리는거냐고 할수있는데 이게 진짜아님
우리반에 새로 전학온 남자애가 있는데 그남자애도 처음엔 여자애들이랑 어울리다가 3일만에 손절깜ㅋㅋ 미술과 여자애들 개찐따라고 진짜 그래서 하..
답은 다른과 여자애랑 친해지는게 답인데 말 잘 못걸겠음 어카냐 그냥 무조건 정면돌파 마인드로 다 말걸고 까여도보고 그렇게하다가 여자애 만드는게 맞는걸까?
외로워서 미치겠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