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은 아니고
깜짝깜짝 놀래고 되게 조용조용한데
말을 많이 해야하는 직장에 들어왔습니다...

막내기도 하고 말을 많이 해야하는데
말을 많이 안해봐서 그런지 말할 때마다 말문이 막혀
속기침을 꼭 하고 말하는데요
항상 속기침을 하니 눈치가 보입니다..

평상시에 말을 많이 해봐야되는걸까요?
아나운서분들이나 끊김없이 말 잘하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