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가다듬는 소리,코 훌쩍이는 소리,소곤거리는 소리 등등
반복되는 소리들 때문에 대중교통 탈때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목사탕을 처 먹던가 코를 풀던가 대중교통에선 왜 떠들고 지랄인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나쁜 생각까지 같이 드니까
사람이 미칠 것 같어
특히 반복되는 목 가다듬는 소리,코 훌쩍이는 소리,껌 씹는 소리같은건 대중교통이 아니더라도 그냥 나를 미치게 만든다. 스트레스가 올라갔을때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앞뒤 안보이는 느낌 알지?
그런 느낌이 남.
다들 이러는거임? 아니면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