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작년에 일반고 나와서 연대 약대 붙고 성격 활발해서 반장도 계속 했었고 타지역으로 올라가서 남자친구도 잘 사귀던데 난 가면 갈수록 성적도 점점 떨어지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친척집만 가면 뭔가 우울해지네
댓글 5
나도 누나 있는데 내가 군대갈동안 자기계발이랑 알바해서 싱가포르로 유학갔더라.. 인생 좆같음
익명(218.237)2023-09-03 00:18:00
충분히 그런 상황이라면 열등감 느낄 수 있어 하지만 오히려 그런 상황일수록 열등감에 미치기보단 반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너도 누나처럼 잘되기위해 너가 하고싶은거에 몰두하는게 좋다 생각해 무엇보다 지금은 자존감이 낮은 너지만 충분히 자존감을 높이고 무언가에 몰두하며 열심히하면 너도 누나처럼 아니 그보다 더 좋은 미래를 만들 수 있을테니까
심심한새미(ehdbs880)2023-09-03 00:48:00
그냥 초년운이 좋은거
익명(175.200)2023-09-04 05:51:00
거리를 둬
익명(ek8l8nnnc3tz)2023-09-04 09:39:00
20대 초반에 사회 물 먹었을 때 인생 속도가 빠른 사람이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생 속도가 느린 시기가 미성년자 땐데, 너무 열등감 가지기 보다는 본보기로 삼고 부러운 부분이 있으면 친누나니까 조언도 들으면 너한테 도움이 될거야.
나도 누나 있는데 내가 군대갈동안 자기계발이랑 알바해서 싱가포르로 유학갔더라.. 인생 좆같음
충분히 그런 상황이라면 열등감 느낄 수 있어 하지만 오히려 그런 상황일수록 열등감에 미치기보단 반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너도 누나처럼 잘되기위해 너가 하고싶은거에 몰두하는게 좋다 생각해 무엇보다 지금은 자존감이 낮은 너지만 충분히 자존감을 높이고 무언가에 몰두하며 열심히하면 너도 누나처럼 아니 그보다 더 좋은 미래를 만들 수 있을테니까
그냥 초년운이 좋은거
거리를 둬
20대 초반에 사회 물 먹었을 때 인생 속도가 빠른 사람이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생 속도가 느린 시기가 미성년자 땐데, 너무 열등감 가지기 보다는 본보기로 삼고 부러운 부분이 있으면 친누나니까 조언도 들으면 너한테 도움이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