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학 고민은 1학년때 진로 고민하는 거라고 했는데 뒤늦게 해서 4학년에 했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관림있는게 이것저것 많아서 다 해볼려는데 진로를 제가 정할때는 신중한 편이라서요.
자격증 중에 딴게 병원 코디네이터고 실제로 연락이 왔는데 연봉은 작아도 내가 하고자 하는 다른 일이나 스펙 쌓을 시간이라면 할려고요.
하지만 저는 저에게 자신감이 없어서 불확실함이 남고 자꾸 고민만 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관심있는 활동은 게임 하는 걸 좋아해서 게임홍보나 게임 리뷰도 좋아하고 그래요.
자격증 중에 딴게 병원 코디네이터고 실제로 연락이 왔는데 연봉은 작아도 내가 하고자 하는 다른 일이나 스펙 쌓을 시간이라면 할려고요.
하지만 저는 저에게 자신감이 없어서 불확실함이 남고 자꾸 고민만 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관심있는 활동은 게임 하는 걸 좋아해서 게임홍보나 게임 리뷰도 좋아하고 그래요.
아무래도 대학이 끝나면 이젠 사회에서 스스로 꿈을 이뤄가야하니까 하지만 남들보다 늦었어도 괜찮아 지금부터라도 관심있는걸 시작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면 돼 그러니까 스스로를 믿고 우선 관심있는것들중 가장 하고싶은걸 먼저 시작해 봐 그러면서 너가 하고싶은걸 찾는거야 그리고 분명 너라면 너가 하고싶은걸 금방 찾을 수 있을테고 그러니까 자신감가져
제3자이던 저도 덩달아 위안받고 힘나게 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철썩같이 내길이라 믿었던것도 배신할수도있고 전혀 내길이 아닌것같은데 돌아보니 내것이었을수도있고 사람일은 모름 걍 병신이냐 아니냐만 있을뿐
진로를 빨리 정하는 장점은 해보고 내 길 아닌듯? 해도 시간이 남고 적성 맞으면 얼리버드 된다는 거임 장고 끝에 악수 둔다곤 하지만 고민 해보고 정해도 엄청 늦진 않음 솔직히 서른 먹고도 진로 못정하는 사람 쎄고 쎄서...
솔직히 일하면서 진로 찾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것 때문에 대학도 안 좋은데 다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