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학 고민은 1학년때 진로 고민하는 거라고 했는데 뒤늦게 해서 4학년에 했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관림있는게 이것저것 많아서 다 해볼려는데 진로를 제가 정할때는 신중한 편이라서요.

자격증 중에 딴게 병원 코디네이터고 실제로 연락이 왔는데 연봉은 작아도 내가 하고자 하는 다른 일이나 스펙 쌓을 시간이라면 할려고요.

하지만 저는 저에게 자신감이 없어서 불확실함이 남고 자꾸 고민만 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관심있는 활동은 게임 하는 걸 좋아해서 게임홍보나 게임 리뷰도 좋아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