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교회목사가 있는데... 연락할때마다 제발 예배 참석 하라고 그래 얼떨결에 알았다고 하고 교회 갈때마다 막 거부반응이 일어나서 너무 힘들어. 어제도 그냥 안부나 물으려고 연락했다가 또 얼떨결에 찾아간다고 약속했네. 스트레스 받는다. 그냥 인간관계를 끊으려고
교회= 가스라이팅이 기본값
제일좋은게 뭔지암? 너가 오히려 그날 연락째는거임 나중에 갈게 갈게 그러면 포기함ㅎㅎ 나도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이런거 워낙 오케이 하는데 그냥 맘편히놓고 간다하고 가지마셈
그냥 못하겠다고 하고 연락처 지웠어
가면되잖아? 사이비는 아니지? 특별히 할거 없으면 가서 기도드리면서 마음 정화나해라
난 강경한 무신론자임
꼭 종교가 있어서 간다기보다 그냥 수련원 느낌으로.. 의자 편하고 먹을것도 주고 마음의 안식을 주는곳이면 가고 자리 불편하고 정신없고 그러면 걸러라
아니 사람들은 좋아 다만 설교 듣다보면 세뇌느낌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