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교회목사가 있는데...

연락할때마다 제발 예배 참석 하라고 그래

얼떨결에 알았다고 하고 교회 갈때마다 막 거부반응이 일어나서 너무 힘들어.

어제도 그냥 안부나 물으려고 연락했다가 또 얼떨결에 찾아간다고 약속했네. 스트레스 받는다.

그냥 인간관계를 끊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