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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회사애서 근무 하는데 업무 특성상 본 건물이 아닌
따로 사내 부지 내 별채에서 근무함

별채의 유일한 단점이 뭐냐면

@화장실이 없어서 본 건물로 가야하는 점@

거리가 약80~100미터? 엄연히 먼 거리라 생각하는데

오줌 마려울때 방광에 느낌이 오잖슴?
그래서 어느정도 마려울때 가서 쉬 하고 진짜 온 힘을 모아서
없는 것까지 다 쉬 하고 손씻고 나와서 별채에 돌아오면

바지 때문인지 기분탓인지 다시 그 느낌이 옴,,
진짜 그렇다고 화장실에 또 가기엔 너무 귀찮고,

쉬 하고 여기에 신경을 안써야 하는데 괜히 멀다보니
뇌가 한번 더 방광체크를 하는건지,,
그래서 마려운데 참는 기분으로 업무를 보려니 집중도 안되고

2~3명 근무 하는데 대표님께 화장실 만들어달라고

마음의편지 쓰기도 뭐하고,, 소변기라도 달아달라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할까?
좋은 방법 있을까 형들?
(요강,페트병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