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그게 무슨 고민이냐 하겠지만
사실 아버지 나이가 이제 80을 바라보심...
게다가 일도 살짝 노가다 비슷한 일이라 많이 걱정됨
내가 벌이가 그렇게 많은편도 아니고
또 아버지도 나한테 도움받기는 꺼려하셔서 마음이 무거움
매일 일하는건 아니시지만 그래도 고령이라 걱정됨
아버지한테 소소하게 뭐 해드릴게 없을까?
사실 아버지 나이가 이제 80을 바라보심...
게다가 일도 살짝 노가다 비슷한 일이라 많이 걱정됨
내가 벌이가 그렇게 많은편도 아니고
또 아버지도 나한테 도움받기는 꺼려하셔서 마음이 무거움
매일 일하는건 아니시지만 그래도 고령이라 걱정됨
아버지한테 소소하게 뭐 해드릴게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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