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그게 무슨 고민이냐 하겠지만
사실 아버지 나이가 이제 80을 바라보심...
게다가 일도 살짝 노가다 비슷한 일이라 많이 걱정됨
내가 벌이가 그렇게 많은편도 아니고
또 아버지도 나한테 도움받기는 꺼려하셔서 마음이 무거움
매일 일하는건 아니시지만 그래도 고령이라 걱정됨
아버지한테 소소하게 뭐 해드릴게 없을까?
사실 아버지 나이가 이제 80을 바라보심...
게다가 일도 살짝 노가다 비슷한 일이라 많이 걱정됨
내가 벌이가 그렇게 많은편도 아니고
또 아버지도 나한테 도움받기는 꺼려하셔서 마음이 무거움
매일 일하는건 아니시지만 그래도 고령이라 걱정됨
아버지한테 소소하게 뭐 해드릴게 없을까?
아무래도 80이면 충분히 몸 조심하시면서 살으셔야하는데 노가다 일을 하시니 걱정될만해 근데 결국 아버지가 하고싶어서 하시는거니까 그건 존중해줘야 할것같아 그리고 너가 얼마나 벌이가 적은건진 모르지만은 소소하게라도 용돈을 드리거나 아님 밥사주는게 좋을것같아 그럼 아버지도 좋아해주시지 않을까
그래 아버지를 보호의 대상으로 본다면 아버지도 싫어 하실 거 같아 고마워~
용돈 챙겨 드리기 운동 같이 하기 건강식 대접 하기 자주 보는게 제일이지 뭐 별거 있나 뭔 일 생겨도 어지간하면 바로 대처 될거고 자주 보면 무슨 일 생겼어도 연락하기 부담 줄어들어서 사고 나기 전에 해결하기 수월할거고 무소식이 희소식? 걍 고려장이랑 다를 바 없지 노인네들 화장실에서 실족해서 사망하는 경우도 많으니까 건식이나 아니면 손잡이 같은거 설치하거
그래 자주 뵙는게 정답일 거 같아 고마워~
아버지 하시는일에 조금이나마 수월하고 도움될만한거 혹은 업무상 힘에 부치는 요소등 뭐라도 잘 알아본뒤 소소하게 선물이나마 해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