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자지만 엄마가 하는 짓이 딱 모두가 욕하는 여자의 모습을 다 갖춤ㅋㅋ
본인이 기분 좋을 땐 세상착한 엄마의 모습인데 조금이라도 기분 안좋으면 돌변함ㅋㅋ... 하 진짜 피곤해..
아까 전까진 웃다가도 갑자기 별거 아닌걸로 화낸다던가ㅋㅋ..
문제는 별거 아닌걸로 화낸거 가지고 쭉 지속됨. ㅎㅎㅎㅎㅎㅎㅎ
쪽팔려서 어디다가 얘기도 잘 못하겠음.
동생이 남동생인데, 엄마같은 여자 안만났으면 좋겠음.. 물론 나도 엄마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거고.
배움 유무로 사람 구분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엄마는 본인이 배울 기회가 있었음에도 본인이 다 걷어차는 사람이더라.
배운다는게 단순히 학업 공부 뿐만 아니라 모든 방면에서 하는 말임.
으 극혐....태도가 기분이 되는 사람은 거르랬어 엄마 자격이 없는거지
스스로 고칠 의지라도 있다면 모를까 그마저도 하지않고 항상 자기 기분에따라 살면서 남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건 부모자격은 커녕 사람으로서의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걱정하지않아도 이미 너는 어머니같은 사람이 되지않겠다는 생각과 의지가 있으니까 분명 어머니같은 사람이되진 않을거야 그러니까너무 걱정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