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육가설= 분량은 벽돌
2. 미국과학협회에서 인지발달 심리학부문 상 40개 탐
3. 이 책은 노벨상을 받은 인간 성장심리학자가 쓴 1200 페이지의 대작
4. 내용은 개인의 성격이 좆같고 구리고 피해의식 있는게 부모탓이냐? 란 검증을 2차대전 후 수만명 고아들 삶을 추적해 검증들어감
5. 결론= 부모빨은 돈밖에 없고, 개인의 성향 결정에 부모 양육태도는 1% 미만. 좆같이 키워도 될놈될 안될안. 성향 성격은 다 태아때부터 생성된 기질로 죽을때까지 감 . 죽을때까지 못고침. 오른손 왼손잡이가 태아형성기때 척추의 편향성으로 결정되듯 성격 유전자도 그때 결정됨. (마음근육 회복탄력성 불안 발작 기질등등)
6. 니 팔자 꼬인건 부모탓 (물리적인거 빼고) 이 아니고 그냥 타고난 기질탓 . 부모탓 하기전에 본인기질 파악부터 중요. 성격은 외모보다 더한 유전자때부터 결정된 복불복 성향
결론= 부모는 돈빼고 자식 성격 좆같이 만든거 1도 책임없슴. 전혀 무관계임. 그보단 개인의 기질이 동료집단과의 피드백을 받고 치면서 어떤 방향으로 형성되가는지가 더 큰 영향을 미침
ㅇㅎ.. ㄳㄳ
혹시 레퍼라도 들고 올 수 있음?
래퍼가 뭐냐? 암튼 이 책은 도서관에 먼지가 엄청쌓인 백과사전이다. 아주 방대하고 아주 어렵다
그 책의 이름이 뭔대? 저자가 누군대? 적어도 참조링크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양육가설. 네이버에 쳐봐
유전자에 영향 받는거 부터 부모가 관련 있다는건데 난독증 있음?
노. 오른손잡이 부모 한테 왼손잡이 나오는거 설명좀. 조상이 보유한 방대한 유전자 풀 조합에서 나오겠지
성격 유전자에 관계되는 유전자만 20 억개임. 부모한테 발현안된 유전자 저장소의 또 어떤 유전자들의 랜덤조합
양육가설은 진입장벽이 높은 책임. 천페이지 넘음. 이 책을 끝까지 다 읽는것만으로도 인내성 ㅆㅌㅊ 내 성격 좆같은거 부모탓 끝까지 고집하는 새키들은 절대 끝까지 못읽음.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기질로 정해진다는 것이 부모영향이 크게 작용한다는 얘기지. 심리학자가 니가 말하는 식으로 얘기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니가 말하는 내용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 몸부림 칠 필요도 없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니까. 그 심리학자는 아마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아이도 자신의 한계를 단정짓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을 것으로 보는데...
양육가설이 정성승리 책이면 퓰리처 못받았다. 천조국 과학계가 좆으로 보이노
돈이랑 하나 더 있지 물려받은 와꾸 ㅋㅋ 평균치에 근접만해도 상관없는데 평균치를 한참 하회하는건 인생에 정말 많은 영향을 주거든 최근에 칼부림 일으키는 애들 와꾸나 키가 하나같이 상태가 메롱한게 괜히 그런게 아님 ㄹㅇ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