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178 93인데 건강생각 해서 빼야되는데 ㅇㅇ..
열등감 때문에 못빼겟다 ㅇㅇ 어렷을때 부터 말랐다고 놀림받아서 스트레스 받고 축구같은거 맨날 못하고 몸 약해서 무시당하고
그래서 열받아서 몸 키웟지 70으로 건장하게 근데 본인 지금 민짠데 최근에 93까지 올림.. 70키로일때 덩치도 안커보이고 약하고 팔씨름도 맨날 쳐지고 헬스 중량도 못쳐서 열받았음 열등감과 분노때문에 체급을 늘림 93으로.. 근데 너무 몸에 안좋은거 많이처먹음… 살이 너무찜.. 빼야되긴하는데 못빼겟다.. 힘 약해지면 어카냐 용기 안나면 어카냐 자신감 안나면 어케 팔씨름 못하면 어케
축구 못하면 어케.. 라는 걱정들로 자꾸 몸무게 더 늘릴려고한다.. 몸무게에 스트레스 쳐받고.. 내가 성격이 좀 이렇다 남이랑 겨루기를 했는데 내가 지면 무조건 엄청난 분노와 열등감 으로 자꾸 대비할려고 복수할려고한다 ㅇㅇ 인정을 안한다 난 ㅇㅇ..
나 어카냐.. 일단 몸무게 강박좀 이겨내고싶다…
미치겟다 진짜 짜증나고 그냥 팔씨름 잘할려면 팔씨름 학원 다니는게 맞겟지? 동호회? 진짜 어릴때 몸 약해서 맨날 당하고 살앗던게 폭발해서 요즘 자꾸 뭐든지 다 이길려고 절대 안질려고 해서 미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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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릴 게 고작 피지컬이노... 버려라 그딴 하찮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