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3천년전에 그리스에 노비가 있었어요 .
매일 주인이 패고 강간하고 여러번 팔리는 대도 차분했어요
넌 왜그리 감정이 차분하고 분노를 안느끼냐? 하니까
내가 노비란 사실은 변함없지만 지금 그 불행을 받아들이는 마음상태를 어떻게 결정할지는 내가 할수있다
나는 내 삶의 주인이다 그랬어요
40년동안 노예를 하다가 5번째 주인은 그의 신묘한 멘탈에 감동받아 그를 노예에서 풀어줬어요.
그는 자신의 생각을 설파하는 철학자 에픽택토스가 되었어요
그후 400년이 지나고 그 노비는 인도에서 석가모니로 다시 태어났어요
그후 2천년이 지나 그 노비는 헝가리의 아들러로 태어나 유대인수용소에서 3년을 버티며 내가 있는곳이 지옥인건 변함없지만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결정하는 내 마음의 주인은 나라는 수용소로부터 아들러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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