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지적장애인이 한명 있다. 얘를 A라고 하겠다.
얘는 내가 1학년일때도 2학년일때도 같은반이었고 초등학교때도 같은학교라 장애인이라고는 알고있었다.
솔직히 난 A가 싫다.
오늘 도덕수업중에 노래를 개사해서 통일관련 노래를 만드는걸 했는데 A가 트로트를 아주 시끄럽게 불렀다. 까고말해 정말 듣기싫었다. 어눌한 발음,귀가 아플정도로 큰 목소리
다른 애들은 웃었지만 나는 웃지못했다.
이거말고도 A는 자꾸 수업중에 교실밖으로 나간다. 그럴때마다 선생님에게 지적받고 들어오지만 결국 계속 나간다. 그럴때마다 공부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시끄럽다.
이런 불편한점들을 말하고 싶지만 그랬다간 장애인을 차별하는 차별주의자 같은 취급을 받을까봐 겁난다.
얘는 내가 1학년일때도 2학년일때도 같은반이었고 초등학교때도 같은학교라 장애인이라고는 알고있었다.
솔직히 난 A가 싫다.
오늘 도덕수업중에 노래를 개사해서 통일관련 노래를 만드는걸 했는데 A가 트로트를 아주 시끄럽게 불렀다. 까고말해 정말 듣기싫었다. 어눌한 발음,귀가 아플정도로 큰 목소리
다른 애들은 웃었지만 나는 웃지못했다.
이거말고도 A는 자꾸 수업중에 교실밖으로 나간다. 그럴때마다 선생님에게 지적받고 들어오지만 결국 계속 나간다. 그럴때마다 공부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시끄럽다.
이런 불편한점들을 말하고 싶지만 그랬다간 장애인을 차별하는 차별주의자 같은 취급을 받을까봐 겁난다.
무슨 느낌인지 이해함. 신체적으로 불편한 사람들은 좀 안타깝단 느낌이라도 드는데 정신장애인들은 걍 소름끼치고 불쾌함... 그래도 어디가서 그런소릴 까놓고 할 순 없으니까 걍 피하는게 상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