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사업 나랑 누나랑 둘이 물려받는중이고 같이함
누나는 과시욕이 되게 심함
전시회 티켓같은거도 vip티켓받으면 그냥 안내직원들 말 다씹고
혼자 쓱 들어가고
회사 법인차 벤틀리 뽑앗는데 이거도 자기가 출퇴근길 제일 멀고
차도 제일 많이 쓴다고하면서 1년째 자기혼자쓰는중임
뭐 이거야 이해해줄순잇음. 나나 엄마나 차에 관심 별로 없기도하고 각자 타는 차도있긴해서
근데 일할때마다 나한테 하나하나 쿠사리넣고 퇴근하고도 ㅈㄹ함
어제도 퇴근하고 나한테
내가 좀 마른편인데
너 체형이 좀 보기 싫으니까 바지 통을 크게 입던지해. 다른사람들은 머라고 생각할고같아? 솔직히 매장에서 너 첫인상보면 좀 보기싫을정도야 라고하더라고
점심시간 나는 30분임. 딱 식당에서 밥먹고 담배피고 화장실 다녀오면 쉴시간 없음. 근데 너가 여기 매장관리하는거면 너 편하자고 이렇게하면 안돼 이러는거임. 정작 본인은 점심시간 1시간가짐.
자기가 실수한것도 나한테 떠넘기고 사과를 잘안함.
어제 누나가 깜빡하고 다른회사에 인보이스 보내는걸 깜빡햇음
기간이 1시간남앗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나한테 그거 확인해서 보내라는거임. 그건 내 담당이 아니고 누나 담당일임. 퇴근햇는데 바로 회사 다시가서 자료찾아서 보내야함. 그래서 차 일단 시동걸고 가면서 누나한테 전화 걸음.
내가 1시간남앗는데 왜 이걸 지금말하냐고 하니까
정신없어서 까먹엇는데 그게 중요해? 앞으로 누구나 실수하고 그런데 너 이렇게 하면 안된다. 급하면 일단 빠르게 처리부터 하는 습관을 들여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누나가 까먹은걸 나한테 왜 뒤집어 씌우고 내탓을해? 애초에 일할거면 그때그때 처리해야지. 우리가 다른 회사에서 일하는거도 아니고 우리일인데 퇴근 좀 늦어지더라도 누나일은 누나가 처리했어야지. 그리고 너무 바빠서 시간없으면 미리 알려주면 내가 도와주기라도하는데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갑자기 해달라고하는건 좋은 습관이야? 급하기도하고 누나 지금 여행가서 내가 바로 하긴하겠지만 훈계할거면 누나부터 되돌아봐
내가 2년동안 일하면서 누나한테 내 일 떠넘긴적 단한번도 없잖아?날밤까면 깟지
라고하니까
그래 알앗어 빨리좀 부탁한다 하고 끊은척하더니 친구들한테 내 동생인데 아직 사회생활 덜해서 그래 이러고 끊으면서 속삭이듯이
에휴 이러더라
진짜 가족인데 오만정 다 떨어져나감. 욕심은 존나 많아서
벤틀리몰고 에르메스 백사고 저지랄함. 엄마가 너무 과소비하는거 아니냐고하니까
우린 아직 어려서 이런거라도 사야지 무시 안한다고함
그리고 내가 미국에서 7년 살다와서 영어는 잘함. 누나는 그냥 보통인데
나한테 다른사람한테 부탁하는 메일보낼땐 would like이런 표현쓰면서 해야한다고 카톡왓길래
미국에서 대학졸업하고 인턴까지 하고온 내가 그거도 모를거같냐고 하니까(누나가 영어표현 알려준건 미국에서 유치원생도 아는표현임ㅋㅋ유치원 애들도 선생님한테 부탁할때 저렇게 말함)
누나가 나한테
앞으로 회사일 관련해서 뭐 말해주면 그렇게 말대꾸하지말고 아는거라도 숙지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카톡하라는거임. 단톡방도 아니고 누나랑 갠톡방이엇음.
그래서 내가 누나랑 나랑 상하관계도 아니고 우리회사가 대표빼고 직급잇는거도 아니고 개인톡인데 이렇게 할 이유 있냐고 하니까
넌 안되겠다 이러더라
솔직히 외국인 손님오면 영어로 내가 다 설명하고 해외출장가도 미팅자리 내가 다 통역하는데 왜 나한테 저지랄하는지 모르겟음
누나는 과시욕이 되게 심함
전시회 티켓같은거도 vip티켓받으면 그냥 안내직원들 말 다씹고
혼자 쓱 들어가고
회사 법인차 벤틀리 뽑앗는데 이거도 자기가 출퇴근길 제일 멀고
차도 제일 많이 쓴다고하면서 1년째 자기혼자쓰는중임
뭐 이거야 이해해줄순잇음. 나나 엄마나 차에 관심 별로 없기도하고 각자 타는 차도있긴해서
근데 일할때마다 나한테 하나하나 쿠사리넣고 퇴근하고도 ㅈㄹ함
어제도 퇴근하고 나한테
내가 좀 마른편인데
너 체형이 좀 보기 싫으니까 바지 통을 크게 입던지해. 다른사람들은 머라고 생각할고같아? 솔직히 매장에서 너 첫인상보면 좀 보기싫을정도야 라고하더라고
점심시간 나는 30분임. 딱 식당에서 밥먹고 담배피고 화장실 다녀오면 쉴시간 없음. 근데 너가 여기 매장관리하는거면 너 편하자고 이렇게하면 안돼 이러는거임. 정작 본인은 점심시간 1시간가짐.
자기가 실수한것도 나한테 떠넘기고 사과를 잘안함.
어제 누나가 깜빡하고 다른회사에 인보이스 보내는걸 깜빡햇음
기간이 1시간남앗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나한테 그거 확인해서 보내라는거임. 그건 내 담당이 아니고 누나 담당일임. 퇴근햇는데 바로 회사 다시가서 자료찾아서 보내야함. 그래서 차 일단 시동걸고 가면서 누나한테 전화 걸음.
내가 1시간남앗는데 왜 이걸 지금말하냐고 하니까
정신없어서 까먹엇는데 그게 중요해? 앞으로 누구나 실수하고 그런데 너 이렇게 하면 안된다. 급하면 일단 빠르게 처리부터 하는 습관을 들여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누나가 까먹은걸 나한테 왜 뒤집어 씌우고 내탓을해? 애초에 일할거면 그때그때 처리해야지. 우리가 다른 회사에서 일하는거도 아니고 우리일인데 퇴근 좀 늦어지더라도 누나일은 누나가 처리했어야지. 그리고 너무 바빠서 시간없으면 미리 알려주면 내가 도와주기라도하는데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갑자기 해달라고하는건 좋은 습관이야? 급하기도하고 누나 지금 여행가서 내가 바로 하긴하겠지만 훈계할거면 누나부터 되돌아봐
내가 2년동안 일하면서 누나한테 내 일 떠넘긴적 단한번도 없잖아?날밤까면 깟지
라고하니까
그래 알앗어 빨리좀 부탁한다 하고 끊은척하더니 친구들한테 내 동생인데 아직 사회생활 덜해서 그래 이러고 끊으면서 속삭이듯이
에휴 이러더라
진짜 가족인데 오만정 다 떨어져나감. 욕심은 존나 많아서
벤틀리몰고 에르메스 백사고 저지랄함. 엄마가 너무 과소비하는거 아니냐고하니까
우린 아직 어려서 이런거라도 사야지 무시 안한다고함
그리고 내가 미국에서 7년 살다와서 영어는 잘함. 누나는 그냥 보통인데
나한테 다른사람한테 부탁하는 메일보낼땐 would like이런 표현쓰면서 해야한다고 카톡왓길래
미국에서 대학졸업하고 인턴까지 하고온 내가 그거도 모를거같냐고 하니까(누나가 영어표현 알려준건 미국에서 유치원생도 아는표현임ㅋㅋ유치원 애들도 선생님한테 부탁할때 저렇게 말함)
누나가 나한테
앞으로 회사일 관련해서 뭐 말해주면 그렇게 말대꾸하지말고 아는거라도 숙지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카톡하라는거임. 단톡방도 아니고 누나랑 갠톡방이엇음.
그래서 내가 누나랑 나랑 상하관계도 아니고 우리회사가 대표빼고 직급잇는거도 아니고 개인톡인데 이렇게 할 이유 있냐고 하니까
넌 안되겠다 이러더라
솔직히 외국인 손님오면 영어로 내가 다 설명하고 해외출장가도 미팅자리 내가 다 통역하는데 왜 나한테 저지랄하는지 모르겟음
진짜 정떨어지네...남의 가족이라서 함부로 말은 못하겠지만 내가족이었으면 싹다 기억해뒀다가 언제한번 껀수잡아서 개싸우고 손절했을듯
난 그런 누나 있었으면 좋겠다 단순 누나로망이 아니라 먼가 멋져보이고 챙겨주는게 너무 부럽다
게이는 글 제대로 읽은 거 맞노?
과시욕도 과시욕이지만 내가 보기엔 그냥 네 누나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같아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당연히 거리를 두거나 손절하는게 좋아 설령 그게 가족이어도 말이야 왜냐면 이런 사람들이랑 결국 계속 지내다보면 너만 힘들고 너만 피해보게 될테니까 지금보다 더 힘들어지기전에 거리를 두는게 좋다생각해
다른세상 얘기같다
욕나오게하는데 평범이하인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