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하고 아둔한 것들과 같이 살아가려니 이미 깨달음을 얻은 이 초월적인 존재가 매우 괴롭구나~
생일케이크같은 것은 차리지 말고 현금봉투를 준비하라고 하였거늘..
어디서 이런 좆같은 문화가 생겼는고?
내 생일에 가장 기뻐하는 건 매출 오른 파리바게트구나
날 위한 생일이 아니라 생일 차려주는 걸 좋아하는 본인들을 위한 생일상이군
생일 같은 의미없는 날에 의미를 부여하고 축하해주는 걸 이해할 수 없어서 매우 괴롭다.
역시 사람은 적당히 멍청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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