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몇개월차 신입이가 있는데
얘가 뺀질거리고 일을 제대로 안함.
몇번이나 주의를 줘도 못알아먹음 정신나간듯.

화장실가서 20분씩 앉아있고
아이스크림 사와서 쭉쭉빨고 또 시간 버리고
일은 하는듕 마는둥 ..
누가보면 사장 아들인줄

이쉑이는 개념없다고 해도
위에 상사들이 아무런 말도 안함.. 개답답함.
업무에 차질 생기는게 눈에 보이는데
왜 아무도 싫은 소리 한마디를 안하냐
이직을 하던가 해야하나 근무조건은 좋은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