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몇개월차 신입이가 있는데
얘가 뺀질거리고 일을 제대로 안함.
몇번이나 주의를 줘도 못알아먹음 정신나간듯.
화장실가서 20분씩 앉아있고
아이스크림 사와서 쭉쭉빨고 또 시간 버리고
일은 하는듕 마는둥 ..
누가보면 사장 아들인줄
이쉑이는 개념없다고 해도
위에 상사들이 아무런 말도 안함.. 개답답함.
업무에 차질 생기는게 눈에 보이는데
왜 아무도 싫은 소리 한마디를 안하냐
이직을 하던가 해야하나 근무조건은 좋은데 ㅡㅡ
얘가 뺀질거리고 일을 제대로 안함.
몇번이나 주의를 줘도 못알아먹음 정신나간듯.
화장실가서 20분씩 앉아있고
아이스크림 사와서 쭉쭉빨고 또 시간 버리고
일은 하는듕 마는둥 ..
누가보면 사장 아들인줄
이쉑이는 개념없다고 해도
위에 상사들이 아무런 말도 안함.. 개답답함.
업무에 차질 생기는게 눈에 보이는데
왜 아무도 싫은 소리 한마디를 안하냐
이직을 하던가 해야하나 근무조건은 좋은데 ㅡㅡ
할 의지없는 애는 걍신경끄고 니할일 집중하면됨
너가 신경쓸 정도면 그 회사는 할만 하다는건데일을 제대로 못하는것과 안하는건 다른거니화장실은 변비이거나 장 안좋은 사람일 수 있고매번 가는것도 아니잖아아이스크림은 자기 먹고 싶어서 사온거 일 수 있고빨면서 일을 하던가 하겠지결국 아니꼬운거잖아 잘못한거는 뭐라 하겠지만글만봐도 사소한거부터 아니꼬운거면..업무 차질 생겨 모두가 딜레이 되는 상황이면뭐라 못하겠지만 내가볼땐 그냥 꼬장부려 직장스트레스 주는 직원 1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