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 어떤 병신은...
5살때부터 나 존나 때리면서 머리를 아예 밟아대고 뾰족한 물건 던져대고 욕퍼붓고 인격말살하려들고 노예마냥 부리다가
학교가서 자기가 왕따, 찐따되서 생긴 열등감이랑 스트레스 나한테 존나 풀고 얼마나 빡대가리인건지 대놓고 “이게 다 너이용하려고 그러는거야” 실토하고
나중에는 내 SNS랑 인터넷 활동기록 다 뒤져서 감시하고 내가 무슨 글 하나만 써도 곧바로 전회폭탄에 문자테러에 구질구질하게 쑤셔넣고
나이쳐먹고는 애새끼기질 여전히 못버리고 나이를 똥고로 쳐먹었는지 유치하게 굴고 두시간에 한번꼴로 기싸움 걸어서피곤하게하고 결국 난 정신병원 입원행
말하는 꼬라지로 대가리가 어떻게 꼬여있나 보면 합리적인 구석은 딱히 없고 그냥 열등감으로 이루어진 사념체 그 자체. 그냥 사람 말 좀 유사하게 따라하는 원숭이가 있다면 딱 저새끼가 아닐까
내가 이거 좀 푸념하면 엄마는 모르겠고 그냥 다같이 죽자 ㅇㅈㄹ그래서 그 뒤에는 걍 혼자서 병원만 가는데
그냥 쟤 어릴때 사고사당했으면 좋았을건데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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