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똑같은 옷 입고 아파트 주변 돌아다니는 백수 한명 있음


뭐 민폐 끼치는 건 없는데 멸치인데다 항상 음침함


집 밖으로 나갈때마다 마주치니까 내 몸에 GPS 달아놨나 싶기도하고 은근 불쾌한데 어카노


지금 나가면 마주치겠지 싶어서 일부로 5~10분 늦게 나가도 어떻게든 마주친다니까? 존나 좆같음 ㅅㅂ;;


"이 백수새꺄 돌아다니지말고 일이나 해 씨발" 이러면 칼들고 기다리겠지?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