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자인데
보통사람은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괴상한 사고방식을 갖고있다.
일하다가 갑자기 웃거나 울거나 아니면 화가 나서 인상을 막 찡그리다가 좀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초연해진다..
엄청나게 감정기복이 심하고 변덕스러워서 도저히 행동을 예측할수가 없다.
게다가 경계선지능이라 이해능력이 많이떨어져 일처리가 매우느리고
Adhd도 있어서 주의력도 부족해서 조심성이 많이 없다
이 세가지 하자가 겹쳐서 지금까지 아무도 날 좋아해준 사람이 없고 부모도 날버려서
결국 집에서 쫒겨나서 지금은 숙노하긴하는데
일못하고 성격이 매우이상해서 투명인간취급당하면서도 그냥 참고 버티는중이다...
Adhd약은 그래도 먹긴하는데 효과는 미미하고.. 저거 셋다 장애등급 판정도 못받고.. 참... 힘들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보통사람은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괴상한 사고방식을 갖고있다.
일하다가 갑자기 웃거나 울거나 아니면 화가 나서 인상을 막 찡그리다가 좀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초연해진다..
엄청나게 감정기복이 심하고 변덕스러워서 도저히 행동을 예측할수가 없다.
게다가 경계선지능이라 이해능력이 많이떨어져 일처리가 매우느리고
Adhd도 있어서 주의력도 부족해서 조심성이 많이 없다
이 세가지 하자가 겹쳐서 지금까지 아무도 날 좋아해준 사람이 없고 부모도 날버려서
결국 집에서 쫒겨나서 지금은 숙노하긴하는데
일못하고 성격이 매우이상해서 투명인간취급당하면서도 그냥 참고 버티는중이다...
Adhd약은 그래도 먹긴하는데 효과는 미미하고.. 저거 셋다 장애등급 판정도 못받고.. 참... 힘들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우선 안전부터 확보해. 집에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긴한데 안되면 주민센터 같은데 가서 쉼터 같은곳 알아봐. 이거 썼다는거보면 인터넷 되는건데 폰으로 찾아봐도 되고.
경계선 지능이면 적절한 정도 수준의 일 찾아서 할 수도 있음. 배달이라든지 청소라든지.
그래도 글 쓰는거보면 논리적으로 좀 쓰는거 같은데 노력 좀만 하면 일할 수 있을듯
감정기복은 충동조절이 안되서 그런 것 같음. 효과 미미한 것 같으면 약을 좀 조절해야되지 않을까 싶음. 의사선생님이랑 효과 미미하다고 얘기해봤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