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인 21살 졸귀녀입니다.
하루 5만 용돈에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데
남자친구 만나러 금,토일에 서울에 가요
근데 이녀석 핸드폰을 봣더니 창동에서
남자를 만났고 10만원에 합의하고 2~3시간
즐겻더라구요. 다음엔 집에서 즐깁시다.!
이런 멘트까지..   핸드폰을 본건 잘못이지만
이걸 모른척 하는게 맞는건지 ..
전 알바구해서 일하고 미용, 네일, 바리스타등
배우라고 푸쉬중입니다.. 월 200을 쓰는데
몰래 조건을 하고있다는게 너무 속상하네요..
어찌해야할까요;  전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