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말로 심각한 가스라이팅 아님?
정신지체는
누가봐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없는, 가족 이외 거의 모든 주변 사람들이 극혐하는 존재일텐데
그런 사람도 자기를 소중히 여기면 자연스레 인기가 많아지고 주변 사람 평판이 올라가고 막 그럼?
결국엔 가족 죽고 사회복지사 없으면 아무도 신경 안쓰고 도태돼서 죽을텐데

마찬가지로
사회적으로 싫어할만한 요소를 많이 갖추고 있는 사람한테
아무리 나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라고 떠들어줘 봐야
결국 살아가려면 그러고 싶어도 그러기 힘든 환경만 조성될텐데
힘이 안나는 사람한테 억지로 힘내라는 말을 주입하는 거랑 다를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