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입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불안한 점이 있기에 질문을 적습니다.

질문의 제목은 수동적이냐 적극적이냐로 나누는데 여기서 자세한 상황을 풀면 이렇습니다. 수동적인 어른은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꿈을 포기하고 현실에 적응하며 집 회사 집 회사를 반복하고 퇴사를 하고 싶어도 아직 두려움에 나 자신을 그냥 포기(?)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말합니다.

적극적인 어른은 세상이 힘들어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취업 퇴사 취업 퇴사를 반복하고 정착하기 힘들지만 배운 것을 토대로 하나의 전문적인 지식을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후자 같은 경우는 생각했을때 자수성가라고 볼 수 있겠네요.

보통 사람들은 전자가 많은 유형에 속할까요? 곧 대학 졸업이고 취준생이지만 하고 싶은 직무도 없고 일단 하기도 전에 저보다 더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쉽게 포기한 게 한 둘이 아닙니다. 초등학교때도 무기력한 학습으로, 공부도 놓았고 그렇다고 기술이나 학벌도 좋은 편이 아니죠. 하지만, 저는 세상을 많이 알아보고 쌓은 뒤 늦은 나이더라도 높은 목표를 늘 가지면서 세우고 싶습니다. 나이때문에 걸리는 점도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