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해보고 싶었던 공부 하다가 결과가 안좋아서 복학하고 학교 다니는 22살입니다. 의도치 않게 엇복학을 해버려서 공부를 하는데도 친구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해서 결석도 몇 번 했네요
엇복학이 너무 단점만 가득해서 그냥 반 년 더 휴학하고 싶은데
휴학을 하게 되면 뭘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알바를 할 것 같긴 한데 다른 좋은게 있을까요?
수능은 나이로 치면 24살 입학 가능한데 요건 별로인가요?
학교 다니면서 학교를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냥 다녀도 그만이고
그냥 참고 다니는 거는 별로 안하고싶네요
선배님들 의견 궁금합니다
엇복학이 너무 단점만 가득해서 그냥 반 년 더 휴학하고 싶은데
휴학을 하게 되면 뭘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알바를 할 것 같긴 한데 다른 좋은게 있을까요?
수능은 나이로 치면 24살 입학 가능한데 요건 별로인가요?
학교 다니면서 학교를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냥 다녀도 그만이고
그냥 참고 다니는 거는 별로 안하고싶네요
선배님들 의견 궁금합니다
우선 너가 가장 하고싶은걸 우선으로 여기고 휴학을 했다면 기본적으로는 알바를 하면서 자금을 모아두는게 좋을것같아 결국 뭘 하게되든 돈은 필요할테니까 그리고 또 가능하다면 관심있거나 관련된 자격증들을 따두거나 공부해두는게 좋아 너한테 도움도 많이될테니까
고맙다 바로 알바부터 구해야지
쿠팡, 상하차 꼭 한번 해보세요 세 번 네 번까지 갈 필요도 없고 딱 한두 번만 해보시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난 군 미필 상태로 반수해서 24살에 대학 다시 갔었음
대학에 25살 입학생 30살 편입생까지 봄. 늦진 않음. - dc App
30살에 편입을 시도하신 분인가요?
30살에 편입해서 대학 3학년으로 들어온 사람 - dc App
혹시 그 학과가 취업 잘되는 학과와는 관련이 없나요? 생각이 있다면 저도 하고야 싶은데 나이 걱정도 되고 불안하네요
음.. 통계학과였음. 애매하긴 애매함. 전공을 살릴수도 있지만 완전고수는 아닌. 그래도 잘 살고 있는것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