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깎아내리는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들다
가뜩이나 낮은 자존감 남자친구가 올려줘서 하루하루 괜찮아지는 줄 알았는데 10년 넘게 뚱뚱하다느니 못생겄다느니 말만 하는 엄마 때문에 겨우 올라간 자존감 다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다 너무 지친다 60키로 이상 나가 본 적도 없는데 툭 하면 돼지 같다 살이나 빼라 이러는 거 어케 무시하냐 기분 나빠서 하지 말라고 하면 그냥 귀여워서 한 말이래 난 10년 넘게 그 말 듣고 우울증 상담 받는데 ..
가뜩이나 낮은 자존감 남자친구가 올려줘서 하루하루 괜찮아지는 줄 알았는데 10년 넘게 뚱뚱하다느니 못생겄다느니 말만 하는 엄마 때문에 겨우 올라간 자존감 다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다 너무 지친다 60키로 이상 나가 본 적도 없는데 툭 하면 돼지 같다 살이나 빼라 이러는 거 어케 무시하냐 기분 나빠서 하지 말라고 하면 그냥 귀여워서 한 말이래 난 10년 넘게 그 말 듣고 우울증 상담 받는데 ..
그런 소리를 뭔 마음에 담고 자학을 하냐 '진정으로 귀엽다고 생각하시면 두번 다시는 그런 소리 하지마세요' ㄱㄱ
고맙다 근데 이미 몇 번이나 말했는데 벌 것도 아닌 걸로 지랄하지 말라고 말이 안 통하네 ㅎㅎ
'별 것도 아닌 걸로 지랄하지 마세요' 똑같이 ㄱㄱ 말 안통하면 걍 무시해 이상한 걸로 가스라이팅 당하고있냐 왜
이런게 정말 가족인지 원. 이런거 다 폭력이라고 말하고 그만하 라고 해. 자기들은 장난일지 라도 자식 자존감 다 깎아 내리는거고, 지랄하지 말라고 하면 너 도 도리어 그게 지랄이라고, 소리 한번 크게 질러봐. 힘내!
빠따 한번 시원하게 치자
독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