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깎아내리는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들다
가뜩이나 낮은 자존감 남자친구가 올려줘서 하루하루 괜찮아지는 줄 알았는데 10년 넘게 뚱뚱하다느니 못생겄다느니 말만 하는 엄마 때문에 겨우 올라간 자존감 다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다 너무 지친다 60키로 이상 나가 본 적도 없는데 툭 하면 돼지 같다 살이나 빼라 이러는 거 어케 무시하냐 기분 나빠서 하지 말라고 하면 그냥 귀여워서 한 말이래 난 10년 넘게 그 말 듣고 우울증 상담 받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