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부장적인 아버지 때매
어렸을때 정말 많이 힘들었고
21살에 아버지와 크게 몸다툼과
흉기로 싸워서 지금은 누나,본인,엄마
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고민은 엄마가 정말 힘들게 힘들게
저랑 누나를 키우셨는데
요즘에 슬픈 이야기나
제가 울적해지면
울면서 웃는병이 있어요
찾아보니까 감정실금 이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총 3번 정도 울면서 웃었는데
병원을 가보는게 맞을까요??
너무 힘드네요 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