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조상 소리가 쉽게 굴절 돼서 윗집 소리가 잘 들림ㅇㅇ
특히 윗윗집 소리가 잘 들리는데 지금도 겁나 깔깔거리면서
떠듦ㅠ 웃음소리가 너무너무 듣기 싫은데 어떡함???
보통 웃음 소리면 넘어가는데 줌마가 꺄악학학학!!! 생전 처음듣는 마녀같은 소리로 ㅈㄴ 크게 웃어댐.. 하이톤에 찢어지는 소리임
웃음소리로 메모 붙이기에도 뭐하고 하루종일 창문 닫기에는
요즘 날씨 좋아서 문열고 살고 싶음
암튼 내가 소리에 ㅈㄴ 예민한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