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예술계 간다던 고3인데 아직까지 공부를 놓진 않아서 학교에서 그나마 쉬운거 하고있는편임
그런데도 집중이 안되고 너무너무 어려움 물론 여태 안한것도 있긴하겠지만 별의 별 방법 다써보고 했는데도 집중이 안됨.
불안해하기나 하고 일정체크만 맨날 함 그리고 생각만 함 시작을 못함. 조사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하고 개념이해도 하는데 그걸 증명을 못함.. 약간 보고서 쓰는거던가 에세이같은거? 적지를 못함 그냥
어카지 진짜 병이 있나 문제는 2년전부터 계속 이상태였고 제일 심한날은 너무 힘들어서 몸이 움직이지도 않았던게 기억남.. 약간 움직이고 싶었는데 힘이 안들어가는쪽에 가까웠음
남들이랑 주변인간들은 다 자기 속도에 맞게 잘만 살아가는것같은데
물론 남들중에도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나만 항상 어딘가 뒤틀리고 뒤쳐지고 동떨어져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어카냐 진짜 병원은 못가는데
그런데도 집중이 안되고 너무너무 어려움 물론 여태 안한것도 있긴하겠지만 별의 별 방법 다써보고 했는데도 집중이 안됨.
불안해하기나 하고 일정체크만 맨날 함 그리고 생각만 함 시작을 못함. 조사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하고 개념이해도 하는데 그걸 증명을 못함.. 약간 보고서 쓰는거던가 에세이같은거? 적지를 못함 그냥
어카지 진짜 병이 있나 문제는 2년전부터 계속 이상태였고 제일 심한날은 너무 힘들어서 몸이 움직이지도 않았던게 기억남.. 약간 움직이고 싶었는데 힘이 안들어가는쪽에 가까웠음
남들이랑 주변인간들은 다 자기 속도에 맞게 잘만 살아가는것같은데
물론 남들중에도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나만 항상 어딘가 뒤틀리고 뒤쳐지고 동떨어져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어카냐 진짜 병원은 못가는데
집중하려고 어떤거 해봄? - dc App
환경도 바꿔보고 카페인 빨기도 하고.. 운동 다녀오기도 하고 친구랑 같이 줌켜놓고 공부도 해보고.. 일단 할수있는선은 대부분 다 해본것같은데 환경때문인가 집에만 오면 스트레스 쌓일일이 많아서 그런가 어제도 다리아파서 운동 못나간다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급발진해서 8시에 쫒겨남 ㅋㅋ 할일은 많은데 집중은 안되고 다리는아프고 실성해서 해변가 가서 별이나 보고
노래나한시간 반동안 부르다왔다.. 어제의 할일을 매일 미루게되는것같음.. 허구한날 집안 인간들은 맨날 싸우기나하고
너무 우울해서 친구한테 위로좀 해줘 했더니 자기도 잘 못한대서 그냥 왔다.. 어차피 내가 항상 위로받아도 진심이 아닌것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잘 안받긴하는데 다른친구도 뭐 나랑 같은과라 썩 좋지않아서 이해함.. 그친구말고도 다른친구는 예민해져있는 상태라 건들기가 뭐하고 그냥 내가 중학교때부터 몇년이 지나도 계속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게 제일무력하다..
성인 ADHD인거같은데 맞나 체크좀 해봐 - dc App
ADHD는 아닌것같고 찾아보니까 비정형 우울증같아 증상이 딱 나더라고 근데 병원 갈돈은 없어서 앞으로가 너무 막막하다 당장은 죽을것같고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해결되는게 아무것도 없어.. 위로해줄수있으면 그거라도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