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말을 돌려. 술 끊었다고 정확하게 말하면 되지.
너무 거절같아서 말을 못하고 있는데..그게 제일 나을까??근데 그래도 보자하면 어쩌지?
목표한 바가 있어서 도와달라고 하는데 무시하고 방해하는 인간은 친구라고 부를 수 없지 않을까
그 정도 상호존중도 없는 관계를 굳이 유지할 이유가 없음
왜 말을 돌려. 술 끊었다고 정확하게 말하면 되지.
너무 거절같아서 말을 못하고 있는데..그게 제일 나을까??근데 그래도 보자하면 어쩌지?
목표한 바가 있어서 도와달라고 하는데 무시하고 방해하는 인간은 친구라고 부를 수 없지 않을까
그 정도 상호존중도 없는 관계를 굳이 유지할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