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 고민을 하다가 혼자서는 해결을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써내려갈려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올해 7월부터 우울감이 몰려왔습니다 여태 이렇게까지 우울하고 무기력한 적이 없었기에 당황스러웠습니다. 새벽에 갑자기 울고있는 나자신을 보고 어이가 없기도 하고 왜이런가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정도가 지나니 다시 또 괜찮아지는 거 같아 넘기기로 했습니다. 생리가 다가와서 호르몬영향인가? 라는 생각으로 생활하다가 다시금 또 우울함이 찾아왔습니다. 찾아올때면 한없이 무기력해지고 이런 내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나아지지 않고 우울해져갔습니다. 다른사람에게 티를 내지않고 있지만 가끔씩은 기대고 싶기도하고.. 또 짐이될까봐 아직까진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10월이 되었어도 계속 우울했다가 조금 나아졌다가 반복하는 것에 좀 지치기도 합니다. 그리고 9월쯤 허리디스크가 와서 직장을 쉬고 있습니다. 몸이 안좋으니 일하기가 힘들 거 같아 아직까지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돈도 안벌고 쉬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 몸이안좋다는 핑계로 놀고싶은 거 아닌가? 라는 자책도 가끔 합니다. 그러다가 다시금 우울감도 같이 밀려오니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닌 건가 싶고 아예 일을 그만두고 쉬어야하나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기에 쉬어가는 순간없이 계속 달려왔습니다. 그런것에 제가 지쳐버린 걸까요?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데 유난떠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아직 직장을 다닌지도 얼마안되었는데 그만두면 제가 또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평생 일을 안할 것도 아닌데.. 계속 다녀야 하는 거 아닌지 적으면 적을수록 생각이 많아지네요.. 여러가지 새로운 걸 해보고 싶어도 돈이라는 것에 막히게 되네요. 제가 너무 돈에 집착하는 건가 싶기도합니다. 돈도 없으면서 일도안하고 쉬는 것도 부모님에게 부담을 주는 거 같네요.. 이런 단편적인 글로 해결책을 얻어가고 싶지만 저도 제자신이 뭘 원하는 건지 어떻게 하고싶은 건지 모르겠어서 정확하게 글을 쓰지 못하고 횡설수설하는 거 같습니다 그냥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말할 곳이 없어 여기에라도 조금 적어보았네요
직장을 다니면서 올해 7월부터 우울감이 몰려왔습니다 여태 이렇게까지 우울하고 무기력한 적이 없었기에 당황스러웠습니다. 새벽에 갑자기 울고있는 나자신을 보고 어이가 없기도 하고 왜이런가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정도가 지나니 다시 또 괜찮아지는 거 같아 넘기기로 했습니다. 생리가 다가와서 호르몬영향인가? 라는 생각으로 생활하다가 다시금 또 우울함이 찾아왔습니다. 찾아올때면 한없이 무기력해지고 이런 내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나아지지 않고 우울해져갔습니다. 다른사람에게 티를 내지않고 있지만 가끔씩은 기대고 싶기도하고.. 또 짐이될까봐 아직까진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10월이 되었어도 계속 우울했다가 조금 나아졌다가 반복하는 것에 좀 지치기도 합니다. 그리고 9월쯤 허리디스크가 와서 직장을 쉬고 있습니다. 몸이 안좋으니 일하기가 힘들 거 같아 아직까지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돈도 안벌고 쉬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 몸이안좋다는 핑계로 놀고싶은 거 아닌가? 라는 자책도 가끔 합니다. 그러다가 다시금 우울감도 같이 밀려오니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닌 건가 싶고 아예 일을 그만두고 쉬어야하나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기에 쉬어가는 순간없이 계속 달려왔습니다. 그런것에 제가 지쳐버린 걸까요?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데 유난떠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아직 직장을 다닌지도 얼마안되었는데 그만두면 제가 또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평생 일을 안할 것도 아닌데.. 계속 다녀야 하는 거 아닌지 적으면 적을수록 생각이 많아지네요.. 여러가지 새로운 걸 해보고 싶어도 돈이라는 것에 막히게 되네요. 제가 너무 돈에 집착하는 건가 싶기도합니다. 돈도 없으면서 일도안하고 쉬는 것도 부모님에게 부담을 주는 거 같네요.. 이런 단편적인 글로 해결책을 얻어가고 싶지만 저도 제자신이 뭘 원하는 건지 어떻게 하고싶은 건지 모르겠어서 정확하게 글을 쓰지 못하고 횡설수설하는 거 같습니다 그냥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말할 곳이 없어 여기에라도 조금 적어보았네요
반복되는 일상 나아질 것 없는 미래에 매너리즘이 온 거 아닐까.
변화와 발전을 꾀해봐. 남들 다 이렇게 현실에 안주하고 만족하고 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니가 그들처럼 살 필요는 없으니까. 내 여자친구가 딱 몇년 전에 그런 생각에 빠져서 남들은 평온한데 본인만 이상한 사람인 걸까 우울감에 빠져 살다가, 결국 퇴사하고 발전성 있는 다른 길로 완전히 방향 전환 했는데 지금 매우 마음 건강하게 열심히 성장하면서 사는 중.
지친데다가 몸까지 아파서 우울함이 깊게 온 거 같은데. 돈이나 일에 대해 강박이 있었을 것도 같고. 잠깐 쉬어가는 것도 괜찮아. 좀 쉬다보면 조금씩 나아지고 다시 에너지가 생길거야. 넘어진김에 푹 쉬어. - dc App
근데 6개월 이상 우울함이 계속되는거 같음 병원가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