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힘들어서 좀 나아질 방법이 없을까 하고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공황 초기증상이 다있다
문제는 엄마도 공황이 있고 그 유전자를 내가 이어서 나도 위험하다는거
겉으로보기엔 별 문제 없어서 공황 와서 쓰러지거나 발작 해야 병원 데려가줄것같다
불안은 계속 디버프로 딸려있고 자꾸 충동적으로 심장 찌르는 생각나고 손목에 긋는 상상 할때마다 흠칫한다.. 저절로 이런 생각 나는거라 주체를 할수가없다..
찾아봐도 병원가란 말밖에 없고 지금 상태에서 호전될수는 없을까..?
문제는 엄마도 공황이 있고 그 유전자를 내가 이어서 나도 위험하다는거
겉으로보기엔 별 문제 없어서 공황 와서 쓰러지거나 발작 해야 병원 데려가줄것같다
불안은 계속 디버프로 딸려있고 자꾸 충동적으로 심장 찌르는 생각나고 손목에 긋는 상상 할때마다 흠칫한다.. 저절로 이런 생각 나는거라 주체를 할수가없다..
찾아봐도 병원가란 말밖에 없고 지금 상태에서 호전될수는 없을까..?
병원이 제일 좋긴한데, 적절히 관리해서 치료하는 방법도 많이 나옴. 너무 격하지 않은 유산소, 명상, 생각 타당화하기 같은 방법들이 있음. 제이콥 정이 쓴 '공황장애 1편 극복의 시작' 이런 책들 좀 도움되는듯. - dc App
하루 3k 달리기 해봐 걸어서 채워도 좋아 기분이 후련할거고 그게 너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