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키가 큰편이었음. 지금은 185에 살이 좀 쪄서 몸무게 90kg이지만 평소 85kg 정도 유지함. 항상 고민이던게 덩치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내가 지나가다가 실수로 사람을 치고 지나가거나 실수로 부수는 경우가 많았음.
어렸을 때부터 자꾸 물건 부수거나 치는 일이 많다보니 성격이 뭔가 소심해지고, 내가 너무 부주의한가 이런 생각을 자주하게됨..
몸이 유연하지 못해서 그런가.. 혹시 나처럼 덩치때문에 고민하는 사람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자꾸 물건 부수거나 치는 일이 많다보니 성격이 뭔가 소심해지고, 내가 너무 부주의한가 이런 생각을 자주하게됨..
몸이 유연하지 못해서 그런가.. 혹시 나처럼 덩치때문에 고민하는 사람 있나요?
덩치 크면 그럴수 있지. 평소에 물건이나 사람 간격 여유있게 생각하면 도움되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