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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심각한 일마냥 전화하길래
익명(118.235)
2023-10-06 22:47:00
추천 0
집 갔더니 방에 발토시 찾으러 들어갔는데
서랍에 여자 속옷이랑 옷 뭐냐고ㅋㅋㅋㅋㅋ
ㅅㅂ전여친 선물할라다가 헤어져서 쳐박아둔건데
뭐라할 말 없어서 그냥 나옴
ㅅㅂ이래저래 ㅈ같넹
댓글 2
어머니 그 상자는 여셨으면 안되죠..ㅠㅠ - dc App
훈수꾼511(c68jv92bg04s)
2023-10-07 10:57:00
말못할 사생활이라고 말씀드려
익명(211.179)
2023-10-07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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