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와는 다르게 항상 상대방에게 기분이 안좋게 느껴질수 있는 말실수를 자주 함. 

예를들어 모배가 아시안게임에 추가됐다고 어떤사람이 얘길했다 그러면 
이젠 휴대폰 터치도 몇번 잘 하면 군면제도 되는건가 
이렇게 말했는데 
어떤사람이 그사람의 노력을 무시하는건가, 나라에서 책임감을 다하면서 고생하는데 응원을 못할망정 그런소릴하냐 
그런 대답이 오는것처럼, 나는 세상이 많이 발전했구나 이 생각을 갖고 말한거였는데 그사람의 노고를 무시한것처럼 어떤사람들은 해석함 

그런 비슷한상황이 종종있어서 이젠 어딜 나가서도 조용히 있지 내생각에대해서 뭘 말하기가 겁이 남 
내가 나쁜사람이 된것같은 기분이 계속들고, 뭔가 조심하려고하는데 잘안돼 그리고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