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남자인데
최근에 알게 됬는데
어머니가 나를 낳고
집안에서 반대해가지고
6년동안 나를 다른집에 버리고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던 얘기를 들었어
외가에서 반대가 심했나봐
외가에서 내가 태어났을때 버리라고
입양시키라고 이렇게 했었어
물론 그 후 어머님은 나에게 잘해주셨어
근데 용서가 안되
어쩐지 외가쪽 가면
그쪽 어른들이 항상 나를 업신여기던게
느껴지던게 이유가 있던거였어
아무튼 내 질문은
난 그래서 그냥 어머니와 외가쪽 사람들이랑
인연을 끊고싶어
조언좀해줘
편하게 생각나는대로 해줘
고마워.
최근에 알게 됬는데
어머니가 나를 낳고
집안에서 반대해가지고
6년동안 나를 다른집에 버리고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던 얘기를 들었어
외가에서 반대가 심했나봐
외가에서 내가 태어났을때 버리라고
입양시키라고 이렇게 했었어
물론 그 후 어머님은 나에게 잘해주셨어
근데 용서가 안되
어쩐지 외가쪽 가면
그쪽 어른들이 항상 나를 업신여기던게
느껴지던게 이유가 있던거였어
아무튼 내 질문은
난 그래서 그냥 어머니와 외가쪽 사람들이랑
인연을 끊고싶어
조언좀해줘
편하게 생각나는대로 해줘
고마워.
지금 너한테 잘하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외가쪽에서 계속 너를 업신거린다? 그럼 어 ㅈ까하고 너도 똑같이 하던가 연 끊어버려도 좋다고 봄 근데 어머니는? 어머니는 잘해주신다며 깊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보임 대화를 하면 제일 좋고 ㅇㅇ 사람마다 다 사연이 있는거니까
기억도 안 나는 일이 용서가 안 된다는 게 좀 신기하다
일단 외가는 끊어도 된다. 계속 업신여기는 사람들이랑 뭘 더하겠어. 근데 어머니랑은 그 사건 이외에도 서운한거나 화나는게 있나? 그런게 있어서 뭔가 어머니랑도 연 끊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