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혼한지는 10년정도 됐고 남친 만난지는 7년정도 된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그 남자가 존나 한심하거든? 그래서 정이 안가 착하긴한데 착한게 끝임


가끔 엄마가 집에 데리고 올 때마다 화딱지가 난다


스펙이 50대에 자가없음 차 스포티지 구형 탈모있음 키작음 못생김 돈 이제야 1억모음 자기 엄마랑 같이 삼 결혼한 적 없음인데


월급도 230따리고 경비일함 50대가 나보다 돈을 못쳐버는게 말이되냐?


아무튼 스펙이랑 외모가 존나 ㅄ이라 정이 안가는데


진짜 꼴보기가 싫은데 어케하냐 난 27살이고 엄마랑 같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