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3시까지 예약했는데 늦을거 같더라고.. 3시30분에 도착할 상황이였어. 너무나도 죄송한 상황이였지



미용실 아줌마가 2시쯤에 빨리 와줄수있냐고 문자가 오더라고. 2시40분쯤에 확인을 했음. 늦을거 같다하니깐 오늘 말고 내일 그럼 다시 와줄수 있냐 하더라구요


미용실 아줌마가 몸이 안좋다고 오늘 일찍 들어가야 할거같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일 2시까지 다시 가겠다 했는데



미용실 아줌마는 몸이 안좋아서 오늘 일찍 들어가야 할거같다고 하셧는데 내가 오늘 늦을거같다고 말했어. 3시 30분에 도착할거 같다고 하니 내일 오라하심 근데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지? 둘다 쏘쏘 인거 같기도 한데 . 사실 내가 늦은적 처음이라 죄송스럽더라고...  하 이런적이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