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산에 있는 외국어대학 출신임 ㅇㅇ
주변 인식으로는 양아치 좇지잡대 부모님 등록금 아깝다 왜 다니냐 취업할때 ㅈ같은 테그 탔네 토익이랑 외국어 점수 만들고 영업직이나 지원하셈 등등 말이 많음

공부 안한 건 사실임 근데 나는 양아치는 아님 주변에서 호구 취급 받는 그런 사람임 가끔씩 실수도 하고 학창시절에 어떤 애가 자리나 교과서 맡어달라고 하면 군말없이 들어주거나 그런 사람임

지금 현재 부모님과 진로 문제로 여전히 싸우고도 있음 대부분 돈 문제인데 넌 졸업하면 돈이나 빨리 벌어라 아버지 은퇴가 얼마 안 남았다.이러는데 솔직히 많이 갑갑함 어렸을때 새장속의 새처럼 키웠고 직업진로 체험을 할려면 쓰잘데기 없이 공부나 쳐해라 이런 인식이 컸음 공부 많이 못해서 특성화고로 갔을때 아버지가 밥그릇 나에게로 던짐

그래도 특성화고 가면 반은 공부 안한게 후회되고 반은 적성에 맞음 무역영어는 단어암기 좋아하고 회계좋아함 직업 진로 문제는 아직 확신이 없음

좋아하는 걸로 찾을려고 하면 영어 좋아함 진로는 통역해주고 그런게 아닌 게임으로 된 영어번역이나 웹툰 쪽 번역하고 싶음 그리고 사람 만나는 건 힘들지만 새로운 여행이나 발굴하는 것도 좋으니 여행관련 쪽 듣고 싶기도 함

최근에는 진로고민때문에 타전공도 이것저것 들어보니 컨벤션기획사도 관심 있고 확실해지면 이쪽 분야로 취업하고 싶음

오래걸리더라도 학벌 필요없이 직업 좋은 사람이 대기만성할 수도 있지?

자세히 애기하기 전에 이 글 보거나 같은 사람 아니냐고 말할 수도 있는데 다른애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