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중인데
지금 다니는 좆소 퇴직 마렵거든.
아마 퇴직하고 다른 곳으로 이직한다고 해도
남은인생 앞으로 30년은 더 직장생활 해야 할텐데
존나 왤케 답없이 멀어보이냐...
앞으로 10년은 안짤리고 일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시발...
이제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중인데
지금 다니는 좆소 퇴직 마렵거든.
아마 퇴직하고 다른 곳으로 이직한다고 해도
남은인생 앞으로 30년은 더 직장생활 해야 할텐데
존나 왤케 답없이 멀어보이냐...
앞으로 10년은 안짤리고 일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시발...
계속 성장해서 위로 올라가야지
지금 다니고있는 좆소가 커리어에 도움 하나도 안되는데, 커리어에 도움될만한 곳으로 들어갈 능력이 없다...
지금 나이에 어떻게든 성장을 도모해야 미래가 있지 않을까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뭔가 도움될만한 것을 해야할텐데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뭘 찾기가 너무 힘들어ㅠㅠ 퇴근하고나서 뭘 하기가 넘 힘에 부친다... 그렇다고 무작정 퇴사도 못하는 처지고 인생 제대로 꼬인거 요새 크게 느낀다...
삼십대 초반이면 그래도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잘 궁리해봐
정리하고 2달정도 길게 좋은 곳 여행가라 생각정리 할 겸
여행은 아니고 이번 추석때 되게 길게 쉬었는데 불안감만 커지더라. 지금 직장 진짜 도움 하나도 안되고 급여도 적은데 이거 나가면 내가 할게 없다는 사실이 더 크게 다가옴...
개인적 의견으로 추가해서 써보는데 30대중반이라도 자기계발들 해도 충분할 것 같아. 왜냐하면, 직장에 도움 안되고 내가 나가더라도 할게 없다면 준비를 해서 뭐라도 하면 다음 직종 이직이나 뭐라도 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보통 퇴직하고 개인택시 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람마다 정말 달라. 문화센터에서 강의 등록하시면서 공부하거나 산림지도사 치유사로 은퇴하고 하시는 노인분들도 계시고 그래 또 일본의 사례기는 하지만 30대때 일본 사람이 사무직으로 일하는데 앉아만 있으니까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운동을 시작할려는데 그중 발견한게 막노동쪽이었대. 근데 거기서 더 나아가 이제는 굴삭기
자격증을 따서 일하는 사례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