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옷에 관심 없다가 최근 내 취향 확고해지고 내 옷은 내가 고른다는 마인드가 있음
근데 부모님이 계속 간섭함 예시로 이 옷 이쁘다 하면 네가 입으면 촌스럽다고 하거나 옷이 별로라고 함
최근 와서는 이러한 일이 더 터졌음 사촌동생 돌잔치이고 호텔겸 뷔페에서 함. 근데 옷 입을때 평소 후드티 입음. 남 신경 안 쓰고 뷔페에서 먹고 가면 괜찮음 ㅇㅇ
근데 부모님은 원피스 입고 가라고 함 내 눈에 별로임 치렁치렁해서
바지는 왜 운동하러 온 사람처럼 입는 바지냐고 물어봄 내 기준에서 편함 ㅇㅇ
돌잔치 별로 관심 없고 어차피 먹으러 가는 곳인데 남 신경 써서 가야함? 솔직히 호텔이라고 옷 신경써서 가야함? 무슨 호텔이 오늘의 드레스코드로 정해진 것도 아니고 내가 편하면 좋은 건데 어떻게 생각함?
근데 부모님이 계속 간섭함 예시로 이 옷 이쁘다 하면 네가 입으면 촌스럽다고 하거나 옷이 별로라고 함
최근 와서는 이러한 일이 더 터졌음 사촌동생 돌잔치이고 호텔겸 뷔페에서 함. 근데 옷 입을때 평소 후드티 입음. 남 신경 안 쓰고 뷔페에서 먹고 가면 괜찮음 ㅇㅇ
근데 부모님은 원피스 입고 가라고 함 내 눈에 별로임 치렁치렁해서
바지는 왜 운동하러 온 사람처럼 입는 바지냐고 물어봄 내 기준에서 편함 ㅇㅇ
돌잔치 별로 관심 없고 어차피 먹으러 가는 곳인데 남 신경 써서 가야함? 솔직히 호텔이라고 옷 신경써서 가야함? 무슨 호텔이 오늘의 드레스코드로 정해진 것도 아니고 내가 편하면 좋은 건데 어떻게 생각함?
사실 결혼식이나 장례식이라면 모르지만 돌잔치면 드레스코드 상관없지 않을까 애초에 호텔이라고 꼭 그런 복장을 입으라는 법도 없으니까
돌잔치 라든지 눈 많은 곳이면 뭐 어른들 그럴 수 있지 싶은데 과한듯
돌잔치에다가 호텔에 가는거면 드레스코드를 맞추는게 예의가 아닐까요. 돌잔치는 태어난지 1년된 아이의 생일을 축하하는거지 먹으러 가는데가 아니잖습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