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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앞부분에서는 지가 병신이라고
뒤지게 자기비하하더니
나중에 뒷부분 가서는 "난 칠전팔기란 말을 좋아한다.
날 마지막에 굴복시킨 새끼는 없었다." 갑자기
좆나 비장하게 이지랄 떨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 말대로 병신같은 소리 하는게 아니꼬와서
한마디 했더니 바로 발작 ㅋ
어딜 도망가 이 엠창인생 버러지 급식충아 ㅋㅋㅋㅋ
졸업하고 노가다판에서 벌레처럼 찌그러져 사는거다?
사회로 꾸득꾸득 기어나오면 내가 니 면상 구둣발로
잘근잘근 즈려밟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