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한 건 알고 다른 일 하기 위해서 학사 필요해.
그래서 안 맞더라도 꾸역꾸역 다니는데 학벌 낮다고 타대학 학생들이 여기 학교에 이상한 사람들 많다고 비난하는데
이상한 사람들 기준이 도대체 뭔데? 양아치나 문신 도배하거나 딸배나 노가다 하는거? 솔직히 뉴스에 타서 살인이나 그런쪽 하지 않거나 취업생활 나가도 자기 잘난 사람 안 잘 난 사람 학벌 제외하면 인성이 좋은 사람일수도 있는데 어떻게 학벌 하나만으로 모든 학생들이 그렇다는 판명을 할 수 있어?
그래서 안 맞더라도 꾸역꾸역 다니는데 학벌 낮다고 타대학 학생들이 여기 학교에 이상한 사람들 많다고 비난하는데
이상한 사람들 기준이 도대체 뭔데? 양아치나 문신 도배하거나 딸배나 노가다 하는거? 솔직히 뉴스에 타서 살인이나 그런쪽 하지 않거나 취업생활 나가도 자기 잘난 사람 안 잘 난 사람 학벌 제외하면 인성이 좋은 사람일수도 있는데 어떻게 학벌 하나만으로 모든 학생들이 그렇다는 판명을 할 수 있어?
불평만 계속 하냐
바뀌고자 할려고 노력해도 인식 그래도면 어떻게 해야함?
그런 취급 받는 학교 싫으면 벗어나면 되는데 못 벗어나고 있는 거면 학교 탓할 거 없이 니가 그 수준 밖에 안 되는 거 인정하고 극복할 생각을 해야지.
학교 이름만으로 모든 걸 평가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없고 가진 거라곤 그런 학교 학위 뿐이니까 안 좋게 보는 거지.
벗어나고 싶지 근데 나를 마주보고 인정하는 그게 잘 안됨 그러다가 어느순간 순응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한 번 겪였는데 더 겪고 싶지는 않음 학위라고 해도 이미 전공은 관심 다 떨어진지 오래며 그냥 전공 학위만 그냥 저냥 따고 하고 싶은 일 찾을련다
좋아하는 걸 취미로 하는 거랑 일로 하는 건 다르다. 일로 하면 다 하기 싫은 거야. 그나마 조금 더 견딜 수 있다 뿐이지. 지금 네 능력이면 그냥 최저시급 보다 못 받는 중소기업 다니면서 혼자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살다가 왜 진작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지 않았지 후회하면서 살 확률이 높다. 분명히 지금 기회는 있고, 니가 실시간으로 걷어차고 있는 중이다.
하고 싶은 일 타령하는데, 그냥 니 능력에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는지 찾아보는 게 빠를 거다. 그러면 현실 파악이 되겠지.
목표있고 꿈처럼 살고 싶은데 할 수 있는 일을 늦어서 찾아도 하고 싶기든 해. 적성은 스스로 아는데 취업이 문제임
고민같지도 않은 고민같은데 그 사람들이 니 인생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니인생이고 니가 가는 곳이 곧 길인데 남이 뭐라하든 알빠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