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학벌 사회가 크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경쟁구도로 또 나누고 그렇잖아요. 그러기 싫다면 자신의 재능이나 적성을 찾으면 된다는데 주로 어떠한 방법으로 찾고 주변에 그러한 사례가 있나요?
없는 재능 찾지 말고 주어진 거 열심히 해라
왜 재능 찾으면 안되나요? 하고 싶은게 없고 뭘 하고싶은지 모르면 재능이나 나자신찾는게 유리하다고 하던데 주어진거 열심히 하는 환경이 폐급이라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하고 싶은 게 없고 뭘 하고 싶은지 모르면 일단 주어진 거 열심히 하는 게 보통이지, 지금까지 못 찾은 재능을 이제 와서 갑자기 찾는다고 찾아지는 것도 이상하지 않냐.
니 다른 글에도 내가 답글 적어놨는데, 니 환경에 앞으로 나아갈 수 길 예시 하나 적어놨잖냐. 니가 직접 만들어놓은 폐급 환경인데, 그래도 거기서도 회생 가능한 방법이 있다. 변명, 불평만 하고 쉬운 길만 가려고 꾀부리는 거 진짜 존나 꼴보기 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