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원룸인데 하필 층수가 거의 같아. 근데 이냔이 키가 한 170정도 되고 개 뚱돼지야. 샤워하거나 빨래를 빨 때 매번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는단 말이야? 처음엔 호기심으로 몇 번 봤어. 근데 아무리 봐도 봐도 볼게 없어. 개 뚱뚱한데

찌찌인지 등인지 분간이 안돼.


근데 여기가 또 촌이라서 ㅁㅊ냔이 맨날 남자를 끌고 와서 떡을 치는데 떡 치는 소리가 계속 또 들리고..


하.. ㅆㅂ 이걸 창문 밖에다 욕을 날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하나?


걔가 벗은 몸을 보면 내 눈깔이 오염되는거 같아서 요즘은 블라인드 전부 내리고 있음!

어케야 하냐? 이 뚱땡이 미춘련이 떡칠때는 또 신음이 '하응 하응.. 헤헤 하응 하응' 아 무슨 이런 ㄸㄹㅇ가 다 있나

싶음. 이냔이 돼지가 돼서 운동욕이 많은가 남자 하나 나가고 나서 또 딴 남자 올 때도 있음..


저런 남자 샛기들은 뭐지? 싶기도 하고 ㅡㅡ 와.. 불질러 버리고 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