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사람 많은 버스를 타고 근무지에가서
몇시간 동안 앉아서 일하면 지루하고
허리도 아플거같아요 물론 서서 일해도 허리는 아픔
하루종일 긴장 상태인것도 무섭고요
또 혼나는것도 무서워요 알바 지금까지 자의나 타의나
한달 넘겨 본 적 없어요
한심하죠?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 많은 버스를 타고 근무지에가서
몇시간 동안 앉아서 일하면 지루하고
허리도 아플거같아요 물론 서서 일해도 허리는 아픔
하루종일 긴장 상태인것도 무섭고요
또 혼나는것도 무서워요 알바 지금까지 자의나 타의나
한달 넘겨 본 적 없어요
한심하죠?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뭐 여려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적응하기 힘들고 일하기 자체도 힘들고 그럴거야 포기하고 싶겠지 근데 일하는게 힘들어도 일하다 혼나도 바뀌지 않는건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잘하게될테고 힘들었던 그 노력들이 너의 인생을 행복하게 해준다는거야 그러니까 너무 쉽게 포기하지말고 한번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한번 해봐 너 자신을 믿고
ㅠㅠ감사합니다 한번 믿고 해볼게요 아직 두렵지만 ㅠㅠ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한텐 어려운 일 맞음. 나도 스무살 땐 알바 면접도 아니고 지원만 하는데도 어찌나 덜덜 떨리고 힘들었는지. 근데 결국 매번 눈 딱 감고 저지르고 견디는 수밖에 없음. 그러다 보면 능숙해지진 않아도 능숙한 척은 할 수 있게 됨.
너가 어딜가든 사장이라고 생각하는걸 버릇들여봐 인생이 달라질거야 풀어서 얘기하면 너가 모든걸 해결해야된다는 마음가짐 정도?
어차피 인생 누가 대신살아주는것도 아니고 너 인생인데 하기싫으면 안하는 것도 방법임 어차피 돈딸리면 하기 싫고 좋고를 떠나서 하게되있음 그러면서 시간이 흐르다보면 문득 알게될거임 어떻게 해야할지 - dc App
태어남 자체가 사실 고통임 그걸 극복하는 방법은 대상을 대상으로 보는 연습을 해야함 그 사람이 널 혼내 아니면 힘들어 그러면 거기서 더 이상 괴롭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힘들구나 혼을 내는구나 그 생각에서 멈추는 거임 그거 잘 안될거임 근데 그걸 계속 익숙해지게 만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