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죽을 날짜도 계획해 놓은 상태임.
걔가 왜 삶을 포기하려는지도 나는 이미 어느정도 알아..
애가 학업 스트레스도 심한데, 부모님이 엄청 엄격하신거 같아. 병도 달고 살고있고, 공황도 있고.. 잠도 없어
함부로 공감해줄 수도 없고. 함부로 죽지마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야
죽지말고 참고 살면 좋은 날이 올거야 라고 장담도 못하겠고
나땜에 죽는걸 포기해도, 위에 말한 것들 때문에 더 괴로울것 같아
어떡하지? 물론 이미 죽지말라, 살아야지 등등 많이 말했는데. 걔도 나한테는 살아본다는 둥 말은 했는데
ㅅㅂ sns를 보면 그런것 같지않아 마음 굳게 먹은거 같은데
진짜 어떡하지??.
진짜 얘는 내 소중한 친구고, 내가 두살 더 많지만 존경할만한 사람임 그정도로 좋은 사람인데..
3일 뒤에 죽을 계획인가봐..
걔가 왜 삶을 포기하려는지도 나는 이미 어느정도 알아..
애가 학업 스트레스도 심한데, 부모님이 엄청 엄격하신거 같아. 병도 달고 살고있고, 공황도 있고.. 잠도 없어
함부로 공감해줄 수도 없고. 함부로 죽지마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야
죽지말고 참고 살면 좋은 날이 올거야 라고 장담도 못하겠고
나땜에 죽는걸 포기해도, 위에 말한 것들 때문에 더 괴로울것 같아
어떡하지? 물론 이미 죽지말라, 살아야지 등등 많이 말했는데. 걔도 나한테는 살아본다는 둥 말은 했는데
ㅅㅂ sns를 보면 그런것 같지않아 마음 굳게 먹은거 같은데
진짜 어떡하지??.
진짜 얘는 내 소중한 친구고, 내가 두살 더 많지만 존경할만한 사람임 그정도로 좋은 사람인데..
3일 뒤에 죽을 계획인가봐..
제발 알려주세요 고민갤러리님들 어떻게ㅜ해야하죠? 이틀전에 알아서 아직도 심장이 빨리뛰고 불안하고 입맛이 없네요 너 없으면 난 어떡하지? 너 죽으면 나도 죽고싶다
사실 그 친구가 네 걱정과 다르게 진짜 안죽을 수 있지만 또 만의하나라는 경우가 있으니까 분명 무서울거야 솔직하게 말하면 네가 그 친구의 버팀목이 되주는게 좋지만 쉽지는 않을거야 어떻게해야 버팀목이 되어주는지도 잘 모를테고 그러니까 우선 그 친구랑 가급적 많이 얘기하고 공감해줘 사실 힘들때는 원래 옆에 누가 얘기를 들어주는것도 도움이 되니까
그동안 어떡할지 몰라서 연락 자주하고 하루종일 새로고침하며 연락 기다리고 빠르게 답장함 그냥 툭 뱉은 말이었으면 좋겠다..
모든게 부모님 때문인거 같은데 살고싶으면 가출해서 청소년쉼터에 가서 생활해라고해~